Joseon sijo

영반월

4 linesKoreaSource: Wikisource

누가 곤륜산 옥을 잘라내

직녀의 빗을 만들었는가

견우가 한번 떠나간 뒤

수심에 겨워 푸른 하늘 허공으로 던져버렸네